본문 바로가기

담고/금성 골드스타 G7

2016.2.9. 정동길, 골드스타 G7, 코닥울트라맥스 400 2016.2.9. 정동길, 골드스타 G7, 코닥울트라맥스 400 (Goldstar G7, Kodac Ultramax 400) 정동길을 걸었다. 가려던 모임이 취소가 돼서, 옷을 다 챙겨입었고 어쩔까, 어쩔까 하다가 사진도 맡길 겸 시청으로 갔다. 덕수궁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비가 곧 내릴 것 같아 주변만 타박타박 걸었다. 길목 어느 카페에서 차 마시고 나오니 겨울비 같기도 봄비 같기도 한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. 흐리면 흐린 대로, 비가 ..
2016.2.8~9. 실레마을, 골드스타 G7, 코닥 울트라맥스 400 골드스타 G7, 코닥 울트라맥스 400(Goldstar G7, Kodac Utramax 400) 2016.2.8~9. 실레마을, 김유정역, 우문하우스  2월 8일 2월 9일
2016.2.6~8. 실레마을, 골드스타 G7, 코닥 칼라플러스 200 골드스타 G7, 코닥 칼라플러스 200(Goldstar G7, Kodac Colorplus 200)감도 조절을 까먹어서 400으로 맞춰두고 찍었다.  2016.2.6~8. 실레마을, 김유정역, 우문하우스  2월 6일 2월 7일 2월 8일 ..
2016.1.29. 김유정역, 골드스타 G7, 코닥 울트라맥스 400 2016.1.29. 골드스타 G7, 코닥 울트라맥스 400(Goldstar G7, Kodac Ultramax 400)김유정역과 우문하우스.   실레마을에서 삼 일을 머물면서 필름 두 롤을 썼는데 신나게 찍었던 두 번째 롤은 다 날아가버렸다. 사진관에서는 필름통이 비어 있었다던데, 무엇이 문제였을지 모르겠다. 기억하는 풍경들이 있으니 그럼 됐다.  - 원인 발견. 카메라 속에 필름이 찢어져서 돌돌 말려 있었다.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