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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고/토이카메라

2010.5.21. 유리의성, 엑시무스, 코닥 울트라맥스 400 2010.5.21. 유리의성엑시무스, 코닥 울트라맥스 400(kodac ultramax 400)화창한 날, 너무 높은 감도는 NG. 필름 사러 갔을 때 감도 400밖에 없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한 번 써 보기로 했다. 눈부시게 화창한 날에 높은 감도 필름을 쓰니, 너무 보얗게 나왔다. 흐린 날 쓰면 좋을 필름인데 아껴둘 걸 아깝기도 하고, 낮은 감도 썼으면 시원한 색감 나왔을 텐데 아쉽기도 하고. 오래된 영화 같은 느낌이라 해야 ..
2010.5.16. 어린이대공원, 엑시무스, 후지 슈퍼리아 200 2010.5.16. 어린이대공원엑시무스, 후지 슈퍼리아 200지원이 만난 날. 삼 년만에 만난 지원이. 그늘이 없어서 힘들어보이는 동물들 보고, 쾌적하지 못한 환경을 걱정하는 착한 지원이. 너는 정말 좋은 동물원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더니, 자본만 대랜다. 그럼 하겠다고. 지원이 만나서 어찌나 많이 떠들었던지 두 시간도 안 돼서 목이 다 잠겼다...
2010.5.15. 서울, 엑시무스, 후지 슈퍼리아 200 2010.5.15. 서울, 인사동, 뚝섬엑시무스, 후지 슈퍼리아 200(fuji superia 200)
2009.3. 엑시무스, 후지 슈퍼리아 200 2009년 3월엑시무스 첫 롤, 필름은 후지 슈퍼리아 200 fuji superia 200다랑쉬오름에서. 저멀리 봄이 사는 곳, 루시드폴의 노랫말을 생각했다. 봄기운이 오르는, 오름. 3월 말, 제주대학교에서 벚꽃 놀이. 내 예쁜 아이들과 함께.